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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진짜 솔직한 속내 드러내 "스무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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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자신의 고민과 경험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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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8일 자신의 SNS에 "제 고민과 경험들을 담아봤어요. 스무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개인 방송을 준비하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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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더워진 날씨에 부쩍 얇아진 옷차림으로 밤이지만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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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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