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현실적인 육아맘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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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올해 4월 몸무게"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올해 4월, 체중계로에 오른 몸무게는 바로 73.3kg. 세 쌍둥이 출산 후 체중이 늘었던 황신영은 다양한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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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이어 "오랜만에 몸무게 재봤는데 더 안찌고 유지하고 있쑤~"라고 자랑했다.
특히 황신영은 106kg에서 출산 후 73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달이 지난 황신영은 현재 72.8kg를 기록하며 바쁜 육아 중에도 더 찌지 않고 유지어터로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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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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