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79클럽' 대표 주당 강타와 성시경이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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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H.O.T.의 강타와 토니안이 '신카페'를 찾는다.
이날 성시경은 오랜만에 성사된 미혼자들과의 만남에 "너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미혼자들의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결혼'에 대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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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자유와 결혼 사이에서 느끼는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가 하면 강타는 공연장에 놀러 온 문희준의 딸 '잼잼이'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이에 성시경은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요"라며 공감했다는 전언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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