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지원이 솔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김지원 배우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하였다"며 "당사와 다양한 작품을 함께하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김지원 배우에게 감사 인사 전한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빛날 김지원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원 배우에게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지원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솔트엔터테인먼트와 2020년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도시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등 활동을 함께해왔다. 지난해 10월 이적설이 한차례 제기됐지만, 올해까지 활동을 함께했고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다음은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김지원 배우와의 전속 계약 만료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당사는 김지원 배우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사와 다양한 작품을 함께하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김지원 배우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빛날 김지원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김지원 배우에게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지원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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