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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빨간색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효민의 핑크색 재킷에 핑크색 핫팬츠를 착용, 러블리 그 자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는 편안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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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민은 최근 호주 한 달 살기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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