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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고르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포스로 광기를 드러내며 '토르4'에 강력한 위압감과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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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도살자 고르 역의 크리스찬 베일은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서 주역 배트맨을 맡아 탁월한 액션 실력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맡은 역할을 위해 파격적인 외모 변화를 시도하며 몰입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이번 고르 캐릭터를 위해 체중 감량과 삭발까지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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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 프랫, 크리스찬 베일 등이 출연했고 뉴질랜드 출신 배우이자 연출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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