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제1회 환경교육 주간을 맞아 임직원 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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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한 임직원들과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 타일러 라쉬가 함께 '국민과 함께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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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에는 환경부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ESG 라이브 특강을 시작으로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ESG 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임직원들이 탄소중립의 주체로서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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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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