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도를 넘은 악플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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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말이야. 웬만한 악플에는 상처 안받는데, 본보기로 먼저 죽으라는 악플 보고"라며 "유튜브 악플 캡처했고 신고갑니다. 고고띵"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최희는 "너무 화나지만 웃을게.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니까. 오늘도 으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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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인해 안면마비와 함께 청력과 미각 상실 등의 문제가 생겼음을 고백한 바 있다.
최희는 KBS N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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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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