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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축복의 말로 응원해 주신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앤디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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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온라인에 공개된 결혼식 축가 영상에 신화 멤버 신혜성만 안보여서, 불참설 및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소속사 측은 "신혜성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컨디션 때문에 축가 무대에만 함께하지 못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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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