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앤디가 에둘러 멤버간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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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앤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신화 앤디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시고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축복의 말로 응원해 주신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앤디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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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앤디는 "우리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얼굴 봐서 좋았고 너무 고마워^^"라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온라인에 공개된 결혼식 축가 영상에 신화 멤버 신혜성만 안보여서, 불참설 및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소속사 측은 "신혜성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컨디션 때문에 축가 무대에만 함께하지 못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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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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