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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리원, 아들 리환을 위해 아침을 차려준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빵과 토마토, 키위로 간단하지만 알찬 식사를 차려준 이혜원이다. 바쁜 일상에도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려는 이혜원의 엄마 마음이 돋보인다. 또 뉴욕대 합격 소식을 전한 리원 양은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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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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