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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공개한 사진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은 오늘 만날 그대 때문에, 밤에 눈을 감는 것은 내일 만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하루를 살아"라는 감성적인 글이 적인 메모장을 캡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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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세호는 짝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글을 담은 '럽스타그램'으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는 "조세호의 꼴값이라는 타이틀로 올렸던 글의 연장선"이라고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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