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황제성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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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팅 시켜달라 했더니 이러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닥에 주저 앉아 있는 황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눈물까지 흘리고 있는 황제성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국주는 "소개팅 시켜달라 했더니 이러네"라면서 "주저 앉을 일인가. 내가 사과 해야 하는 일인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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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국주는 "근데 제성오빠 준비는 해. 찡끗"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코빅' 회식 다들 고생했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국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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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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