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유탁근)이 오는 7월 2일 오후 1시 20분 제2회 심장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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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지대병원 연구동 지하1층 범석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개원의가 흔히 접하는 심혈관 질환의 진단적 접근과 최신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을지대학교의료원 의료진뿐만 아니라 경희의료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등 외부 의료진도 초청해 다채로운 강의를 준비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노인성 심장질환 ▲좌심방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심장질환 및 말초혈관 질환의 최신지견 등을 주제로 다룬다. 또한 ▲관상동맥CT 및 경동맥 초음파 해석과 치료 ▲심초음파 검사 A to Z 등 심장질환 관련 검사 해석과 치료, 증례에 대한 토의도 마련됐다. 사전등록은 6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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