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폴 포그볼러(pogb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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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은 폴 포그바의 새로운 별명을 공개했다. 폴 포그볼러다. 포그바의 이름에 볼러를 합성했다. 비 시즌 기간 동안 수준급 농구 실력을 보이면서 수차례 SNS에 노출시켰다.
데일리 메일은 '포그볼러.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다음 달 유벤투스에 재합류할 준비를 하면서 휴가기간동안 인상적 농구 기술을 과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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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맹활약했다. 네 차례 세리에 A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일조했고, 2015년에는 유벤투스를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올려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드필더의 핵심 요원으로 포그바를 영입했다. 무려 8900만 파운드의 이적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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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26경기에 출전, 39골을 넣었다. 단, 부상이 많았고, 승부처에서 결정적 실수를 저지르면서 '계륵'으로 평가받았다. 기량은 여전히 세계적 수준이었지만, 순간 집중력이 부족했다.
게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여러 차례 말을 바꾸는 등 맨유 팬의 빈축을 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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