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더 이상 선수 보강 계획이 없는 레알 마드리드.
Advertisement
스페인의 거함 레알이 올여름에는 짧고 굵게 선수 보강을 마칠 예정이다.
레알은 올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일찌감치 대형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를 첼시에서 데려왔다. 그리고 AS 모나코의 신성 오렐리앙 추아메니에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하며 미래를 대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떠나는 선수가 더 많다. 가레스 베일, 이스코, 마르셀루 등은 이미 팀을 떠나기로 했다. 이 외 여러 선수들이 다른 클럽 이적설에 연관돼있다.
하지만 보강은 두 사람으로 끝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현지 매체 '엘 치링기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로서는 새로운 선수와 계약을 할 일은 더 없을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Advertisement
가장 관심이 모이는 것은 파리생제르맹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다. 2년 전부터 레알 이적설에 강하게 연결됐었다. 특히 올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돼 레알 이적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음바페가 PSG에 잔류할 모양새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음바페 영입 가능성이 완전이 사라진 건 아니라며 일말의 여지를 남겨놨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