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선미가 오는 29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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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오늘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미의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뜨거운 여름을 즐기고 있는 선미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선미는 쨍한 햇빛을 받으며 길을 걷거나 물에 뛰어드는 모습으로 한여름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오렌지 컬러의 헤어와 새하얀 드레스, 미니 원피스 등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써머 퀸'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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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을 통해 컨셉장인다운 색다른 선미의 모습이 공개돼 더욱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상 말미에는 'SUNMI 2022.06.29 6PM KST'라는 문구로 컴백일자를 확정했다.
이번 컴백 티저가 새 타이틀곡의 콘셉트를 미리 담아낸 영상인 만큼, 선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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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6분의1' 이후 10개월 만에 발매되는 선미의 솔로곡이다.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차별화된 콘셉트로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는 선미의 컴백에 관심이 모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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