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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구준엽.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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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결혼을 하자고 했다는 구준엽. 그는 "코로나19라서 대만을 갈 수 없는데, '결혼하면 갈 수 있다더라'고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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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전 교제했다가 헤어진 후 다시 만나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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