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볼살 실종 뾰족 턱..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by 박아람 기자 2022-06-16 16:45: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민영이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박민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를 지켜야 할 것 같은데 이럼=큐빅 스티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민영은 이마와 미간에 큐빅 스티커를 붙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굵은 웨이브 머리스타일과 큐빅 스티커가 여신 미모에 신비로움을 더한다.Advertisement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월수금화목토'로 선택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