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시티의 우승. 4강은 리버풀, 첼시,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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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컴퓨터의 예측이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7일(한국시각) '2022~2023시즌을 수퍼 컴퓨터로 예측한 결과 맨체스터 시티가 1위, 리버풀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첼시가 3위, 4위는 토트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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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위에 그칠 것이다. 그 뒤를 아스널, 뉴캐슬이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우승팀이다. 얼링 홀란드 영입을 비롯, 대대적 전력 보강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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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여전히 강하다. 단, 사디오 마네의 이적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모하메드 살라의 재계약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구단주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강하다.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클루셉스키가 건재한 가운데, 비수마 등을 폭풍영입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 시즌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하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폴 포그바는 이미 떠났고, 최전방의 영입도 불투명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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