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만삭의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곧 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걸친 채 셀카를 찍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서수연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먹덧'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팔다리는 가느다란 서수연은 만삭의 모습인 줄 모를 정도다.
Advertisement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8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