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영 앤 리치'도 아니고 '베이비 앤 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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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 정윤이를 데리고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이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발♥ 요번에 얘도 같이. 잘해보자"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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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윤이는 1등석인 듯한 곳을 차지하고 기내 영상을 보고 있다.
또 현지에 도착, 아들 정윤이가 영화에나 나올 듯한 들판에서 힘차게 뛰어노는 영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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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2월 스위스관광청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을 받아 SNS를 통해 경치와 관광지, 액티비티 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그리드'에서 출연했으며, 올해 공개 예정인 HBO맥스 '멘탈리스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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