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하나가 안타까운 이별을 슬퍼했다.
Advertisement
박하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기지가 않네... 너무 선하고 밝은 사람이.."라며 누군가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마지막 인사하고 돌아오는 길인데 이 노래가 너무 슬프다.. 안타깝고 속상하고 미안하고.. 무심했어서 미안해요.."라며 미어지는 마음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박하나는 "병원에서 주차비 정산하는데 333만원이 넘게 찍히는 거야.. 뭐지... 아저씨가 내가 5월에 왔다가 정산을 안 하고 가서 그렇다네.. 분명 난 처음 온 곳인데.."라고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한 후 겪은 신기한 일화를 전하며 "가만 생각해보니.. 오빠가 자기 잊지 말라고 그러나 싶네... 잊지 않을게요.. 그곳에선 편히 쉬어요.."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박하나는 JTBC '세계 다크투어'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