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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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싹둑 자른 앞머리와 긴 생머리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어깨에 장미 타투를 한 프리지아는 쉬는 동안 더욱 섹시해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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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착용했던 제품들이 명품 브랜드의 가품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됐다. 이에 프리지아는 잘못을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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