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전인화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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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인화는 자신의 SNS에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인화는 높은 건물에 올라 강과 산이 보이는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때 58세라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자기관리를 선보이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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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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