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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대한민국경우회 중앙회장은 심훈 선생의 '그 날이 오면'의 시를 예시하면서 "중요한 것은 통일을 바라는 것은 간절하고 절실해야 한다. 독립에 대한 절실함을 통일에 대한 절실함으로 바꾸자"라며 참가자들에게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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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헌 사단법인 한국예총 회장은 "민족적 숙원이며 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할 통일을 시민이 중심이 되어 향후 2천만 캠페인을 주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130만 회원과 한국 문화예술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통일실천 캠페인의 취지에 함께 동참하겠다"며 통일실현에 대한 결의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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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일 새계북한인총연맹 회장은 "한반도 통일을 실현하는데 앞장서라고 하나님께서 탈북을 인도하셨다. 통일천사 운동의 바이블인 '코리안드림'은 단순히 우리나라만의 꿈이 아니라 세계적 꿈이다. 한반도 통일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시민이 통일을 이뤄나가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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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대표는 비전선포에서 "국제지정학적 질서변화와 이념과 체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재는 광복 직전과 같다"면서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까지 비전 '코리안드림'을 세우고 국내외에서 통일열망을 모두어 갈 것임을 말하였다. 이를 위해 그 동안 74차 '코리안드림'웍샵에 참여했던 분들이 오늘 이 자리에 열망을 모두운 것처럼 올 해까지 2만 명, 2023년 10만명, 2024년 100만명, 2025년 1천 만 명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전 세계적 조직화 운동을 해 나가겠다"며 통일지도자 양성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광복 80주년 맞이 통일실천 1천만 캠페인 조직위원회는 구체적인 사업으로 2025까지 년 1천만 시민 걷기캠페인, DMZ 원케이글로벌피스콘서트, 8.15 1백만 전국 거리축제 및 지역 문화예술축제, DMZ코리안드림 1백만 국토대장정 및 자전거 대행진, 1백만 원케이 아트페스티벌 및 문학상 시상, 코리안드림 자원봉사 대축제, 850만 해외동포 참여 8.15대축제, SNS 한반도 통일지지온라인캠페인, 원코리아국제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