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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ADHD 아들, 초등학교 보냈는데...대학교 보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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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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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 후 미니미 딸랑구랑 막내 몰리랑 산책. 아들은 엄마보다 친구가 최고. 분명 초등학교 보냈는데...대학교 보낸 느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딸,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퇴근 후에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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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이지현은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의 ADHD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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