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19일 전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콘까지 응원하느라 고생했어요 내 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네버랜드 덕에 3일 내내 행복했어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소중한거라 생각하는데 그 귀한 감정을 아이들에게 줘서 너무 고마워요"라고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전소연은 "네버랜드를 만난건 제 꿈의 인생에 가장 큰 행운이에요! 사랑해요 네버랜드"라고 글을 맺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여자)아이들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선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월드투어 '저스트 미 ()아이들 인 서울(2022 (G)I-DLE WORLD TOUR [JUST ME ( )I-DLE ] IN SEOUL)'을 개최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