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케플러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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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 쇼케이스를 열고 "즐기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케플러의 가요계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데뷔앨범 '퍼스트 임팩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리더 유진은 "데뷔곡 '와다다'때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앨범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오늘 무대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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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는 "이번 쇼케이스를 기다리면서 설레서 잠을 잘 못잤다. 팬분들과 함께해서 설레고 타이틀 곡 '업!' 무대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케플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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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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