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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의 가요계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데뷔앨범 '퍼스트 임팩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리더 유진은 "데뷔곡 '와다다'때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앨범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오늘 무대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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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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