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3kg 감량했다더니, 호캉스서 이 '아찔' 몸매 '어쩔'! 호텔 도처에서 자랑하고 싶은 몸매인지, 테라스 등 여러 곳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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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가 폭식했다면서, 남 기죽이는 몸매 인증샷을 올렸다.
20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이어 "호캉스 이거 보통 아이요. 온수풀에서 수영도 하고 저녁에는 38층 멋진 뷰의 #스테이크하우스에서 폭식으로 마무리. 여자 셋의 수다 여행"이라는 글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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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의 앞모습은 얼핏보면 퍼플톤 민소매같은 느낌. 그러다 뒷태를 담은 사진으로 보아하니, 수영복 차림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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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뮤지컬 '아이다' 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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