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 긴급 맹장 수술로 입원. 당분간 김태균 수석이 지휘[공식발표] by 권인하 기자 2022-06-21 14:33:57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와 SSG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2.06.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긴급 맹장염 수술을 받았다.AdvertisementKT에 따르면 이 감독은 20일 오후부터 극심한 복통을 호소해 중앙대병원을 방문, 맹장염(충수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치료 및 회복 후 경기에 복귀할 예정으로 이 감독의 복귀 날짜는 추후 의사 소견 및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 감독이 회복하는 동안 김태균 수석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21일 수원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부터 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