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최민환 "너무 더워 피신"…캐리어들고 어디가나 했더니… by 고재완 기자 2022-06-21 18:07: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율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아... 진짜 너무 더워서 찜질방으로 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율희의 남편 최민환은 딸의 손을 잡고 주차장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