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이 브라이턴에서 뛰던 말리 미드필더 비수마를 2500만파운드에 전격영입한 뒤 일부 매체는 호이비에르가 비수마에 밀려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풋볼런던'은 지난 17일자 기사에서 호이비에르와 비수마가 다음시즌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