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브 비수마의 영입과 맞물려 이적설이 대두된 기존 핵심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토트넘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Advertisement
런던 지역지 '풋볼런던'은 20일 "토트넘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호이비에르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호이비에르를 라커룸의 중요한 리더이자 그의 계획의 중요한 선수로 여긴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브라이턴에서 뛰던 말리 미드필더 비수마를 2500만파운드에 전격영입한 뒤 일부 매체는 호이비에르가 비수마에 밀려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덴마크 출신 호이비에르는 2020년 사우스햄턴에서 이적해 지난 2시즌 리그에서 각각 38경기와 36경기를 뛰었다. 계속된 감독 교체에도 주전 미드필더 자리를 빼앗기지 않았다.
'풋볼런던'은 지난 17일자 기사에서 호이비에르와 비수마가 다음시즌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