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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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정희는 SNS에 "지금 무슨 생각하나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항암 치료중 빠진 머리카락을 가리기 위해 가발을 쓰고 산 속에 있는 운동기구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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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팬들은 "살이 너무 빠졌다", "꼭 이겨내실 거다", "힘내세요" 등의 응원을 남기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아 지난 4월 수술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항암치료로 삭발한 후 가발을 맞췄다고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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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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