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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파스를 붙인 다리 사진을 공개하며 "발목이 갑자기 아픈 이유는 무얼까"라고 염려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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