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남동생과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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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트를 만들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자식. 아유 이뻐 어화둥둥 내시끼 내동생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남동생인 배우 안태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합이 맞지 않은 채 엇갈린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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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종영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코튼캔디'의 리더 '제나' 역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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