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원희가 위장 결혼 해명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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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어디 가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희는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김원희는 양갈래 머리 스타일로 소녀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큼한 매력이 보는 이들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사진작가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김원희 TV'를 통해 위장결혼 소문을 직접 반박, 원앙 부부사이를 자랑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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