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화가 겸 배우 이혜영이 낮맥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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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혜영은 SNS에 "확 더워질땐! 확 시원하게! 꿀꺽꿀꺽"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3도 무더운 낮에 맥주를 즐기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 특히 이혜영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맥주를 손에 들고 해맑게 미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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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화요일 낮맥이라니 부럽다", "낮맥을 즐기는 여유로운 삶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혜영은 평소 그림을 그리며 전시까지하는 등 정식 화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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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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