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두 명의 우주'가 제8회 서울웹페스트 최우수 작품상 포함 주요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웹콘텐츠 전문 국제 페스티벌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가 최종 수상 후보 및 후보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두 명의 우주'가 최우수 작품상(Best Web Series)과 최우수 드라마(Best Drama) 부문에 선정되고, 이수민이 여우주연상(Best Actress), SF9인성이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or), 배우희가 여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ress), 감독 이제희가 최우수 감독상(Best Director) 후보에 선정되어 총 6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두 명의 우주'는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며 사주와 점을 맹신하게 된 운명론자 김별에게 미래의 남편 이름과 같은 두 명의 '우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운명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3월 웨이브, 티빙, 왓챠, 시즌을 통해 공개되어 20대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제작사 피에이치이엔엠(PH E&M) 측은 "두 명의 우주 출연진과 창작진들이 함께 만들어 낸 높은 완성도에 선정 위원들이 좋은 평가를 준 것 같아 감사하다" 면서 "OTT 미디어 시장에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8회 서울웹페스트 본 시상식은 오는 8월 20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 구로 엘 컨벤션에서 열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