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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모래사장 위 의자에 앉아 있는 유아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유아는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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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는 키 159cm로 알려져 있지만, 작은 얼굴과 완벽한 몸매 비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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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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