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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구창모는 여전히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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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는 22일 수원 KT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부상 복귀 후 5경기에 등판한 구창모는 4승 무패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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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루친스키(5승 4패)에 이어 팀내 다승 2위다. 구창모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0.40에서 0.31로 낮아졌다.
패배를 잊은 구창모는 2019년 9월 15일 창원 삼성전 부터 14연승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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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는 시속 140㎞대 중반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로 KT타선을 요리 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NC타선은 1회초 7점을 뽑으며 구창모를 도왔고 팀은 11대0 대승을 거뒀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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