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형으로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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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살 많이 빠졌죠? 식단 살짝, 운동 조금. 나의 위 건강과 몸을 챙기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한층 날씬해진 몸매와 갸름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KBS2 예능 '빼고파'를 통해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를 호소한 그가 김신영의 다이어트 제안으로 조금씩 과거의 미모를 되찾고 있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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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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