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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신애라는 마치 반가운 지인과 대화 중인 것처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천장 누수 때문에 바닥에 대야를 받쳐 놓고 있는 '웃픈' 거실 풍경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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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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