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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는 최근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를 출간했다. 이에 송혜교는 최희서의 책을 들고 소개하며 홍보하는 영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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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희서는 '혜교언니. 평범한 오늘도, 기적일지도 몰라요! (우리 함께라면)'이라는 애정이 담긴 손글씨와 함께 싸인을 해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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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를 준비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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