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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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성서 올라온 자연산 전복, 골뱅이, 가리비. 이장님이 새벽에 바다 들어가서 잡아주셨다. 귀한 음식~~!! 감사해요~♡" "남편의 손질, 그리고 손길"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장님에게 받은 다양한 해물들로 해물찜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는 김호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를 위해 해물들을 직접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해내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여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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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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