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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이장님에게 받은 다양한 해물들로 해물찜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는 김호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를 위해 해물들을 직접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해내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여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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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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