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예비남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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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수진은 팬들에게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알리며 "저도 안 믿어진다. 4세 연상인 신랑은 일반인 사업가이고 20년간 봐온 친한 오빠다. 갑작스러운 결정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신혼여행은 프라하로 생각 중이라고.
이수진은 이어 "그분도 23년 전에 이혼했다. 다른 여자 만날 일이 많다보니 다른 여자에게 뺏기고 싶지 않아 찜하려고 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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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진은 54세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 동안 미모를 소유해 주목받아왔다. 두 번의 이혼 후 세 번째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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