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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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업 때 운동 선생님께 '숨이 좀 차니까 운동하는 것 같고 좋네요'라고 했는데 정말 주의해야 할 말이었다…전 분명 '조금' 차니까 좋다고 한건데…인터벌러닝 10분 만에 항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김소영은 이미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김소영은 레깅스를 입은 하체 모습이 부끄러웠는지 스티커를 붙이며 "고조선 사람이라 스티커를 붙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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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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