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O가 퓨처스리그 기록을 오기한 기록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Advertisement
윤병웅 기록위원은 23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KBO 퓨처스리그 상무-두산전 기록 과정에 참여했다.
하지만 이날 6회 등판한 두산 투수 강원진을 같은 팀 장원준으로 잘못 기록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경기 기록은 KBO 퓨처스리그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Advertisement
KBO는 경기 종료 직후 전산기록 확인 과정에서 오기가 확인됨에 따라 즉각 정정하는 한편, 윤병웅 기록위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이어 "이 같은 착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광주=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