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상아가 눈꺼풀 처짐을 개선하는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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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큼직한 쌍꺼풀이 덮여버렸어요. 네일 다 지우고~ 피어싱 다 빼고~ 인친들~ 일주일 후에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술 전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처진 눈꺼풀이 신경이 쓰이는 듯 눈꺼풀을 들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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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네티즌은 "더 예뻐져서 오시게요? 기대돼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상아는 "눈이 좀 커지겠죠잉"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상아는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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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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