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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국적의 우완 페냐는 2016년 시카고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LA 에인절스에서 던졌다. 올해는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팀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 동안 104경기(선발 24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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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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