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클라씨(CLASS:y)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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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의 소속사 M25(엠이오)에 따르면 오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일본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클라씨가 데뷔 후 2개월 만에 처음 대면으로 진행되는 해외 팬미팅이다. 클라씨는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국에서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SAME SAME DIFFERENT'의 일본어 버전과 이 외에도 팬들과 다양한 토크와 게임,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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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일본 데뷔 프로모션을 위해 출국한 클라씨는 22일 현지에서 유서 깊은 음악 축제로 불리는 'TV도쿄 뮤직페스티벌 2022 여름'에 출연을 시작으로 TBS 등 여러 방송국과 현지 언론들의 인터뷰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클라씨는 27~28일 양일간 도쿄 토요스 PIT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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